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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주 ~신의 물방울 최종장~ 12권
  • 브랜드 학산코믹스
  • 장르 드라마
  • 글작가 TADASHI AGI
  • 그림작가 Shu Okimoto
  • 가격 5,000원
  • 완결여부 발행중
  • 발행여부 발행 (2019-07-09)

작품 정보

와인 만화의 결정판 「신의 물방울」 최종장 드디어 개막!! 전 44권으로 완결된 '신의 물방울'에 이어 이번에는 와인뿐만 아니라 와인과 찰떡같이 어울리는 음식을 '마리아주'하는 것에 도전한다! 향과 맛, 눈으로 보는 모양까지 모두 완벽하게 어울린다는 음식과 와인의 '마리아주'. '신의 물방울' 시간대로부터 1년이 지난 후, 주인공 시즈쿠가 내놓은 수행의 결과는? 또 지난 시즌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환상의 와인 '신의 물방울'은?!
점점 확대되는 와인의 세계로 다시 한 번 빠져보는 기회. 스핀오프작 〈괴도 르 뱅〉(전2권)과 동시 발행되며 〈마리아주〉 1~2권, 〈괴도 르 뱅〉 1~2권 4권 합본 세트에만 와인잔 받침대로 사용할 수 있는 고급 코르크 코스터가 증정된다.

비고

Tadashi Agi -글-
10년도 전에 열었다가 맛이 없어서 마개를 닫아버린 와인이 있다. 산미가 너무 지나쳐서 흑식초 같았다.
며칠 전, 문득 생각이 나서 그 와인을 다시 열어봤다. 그러자 놀랍게도 산미는 완전히 녹아버리고, 달고 근사한 과일맛이 가득했다.
사람도 비슷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서로 충돌했던 사람들이 긴 시간을 거쳐 날카로웠던 구석이 동글동글해지며 원만한 관계로 바뀌는….
시간의 마법은 무시할 수 없다. 그러니 와인도 사람 관계도 긴~ 안목으로 지켜보고 싶다.
Shu Okimoto -그림-
사담입니다만, 예전에 고교야구를 보러 야구장에 갔던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때, 더위를 식히려고 들고 간 것은 모 음료회사의 포도 주스를 얼린 것이었습니다.
맞아요, 완벽하게 미성년인 9살이었거든요.
지금이라면 물론! 이탈리아 와인이겠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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