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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을 둘둘 만 전파녀와 동거…라고?!


전파녀와 청춘남의 첫 만남으로 다시 돌아간

살짝 판타스틱한 이야기 등장!!



2009년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의 저자인 이루마 히토마가 선보이는 청춘 소설이라는 캐치프라이즈와 함께 등장한 『전파녀와 청춘남』은 수많은 화제를 낳으며 단숨에 일본 독자들의 인기를 얻게 된다. 『전파녀와 청춘남』은 저자 이루마 히토마의 전작과는 다른 느낌의 산뜻한 청춘 스토리에 요즘 인기몰이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브리키의 귀여우면서도 살짝 에로틱한 일러스트가 가미되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재 8권과 외전까지 발행된 『전파녀와 청춘남』은 인기에 힘입어 2011년 4월 TV 애니메이션 방영을 시작하였다. 일본 현지에서는 총 누계부수 80만부를 넘기며 꾸준히 인기몰이 중이다. 국내에서도 이미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의 이루마 히토마와 『나는 친구가 적다』의 브리키 콤비가 엮어낸 이 작품에 많은 독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내용 소개

‘지구는 표적이 되었어’라는 모양이다.

이불을 둘둘 만 전파녀·토와 에리오는 내게 그렇게 말했다. 도시에서 심기일전하여 꿈에 그리던 고교 라이프를 보내려 했던 내 청춘은 대체 어떻게 되는 거야…라니, 어라?

이거 어쩐지 전에도 한 번 설명한 것 같다는 기분이 드는데…. 크흠. 아∼. 안녕하세요, 니와 마코토입니다. 방금 전 건 없던 걸로 치고.

자, 이번 이야기는 고모 댁인 토와 가에 신세를 지게 된 내가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 전학 온 도시의 학교에서 천연 건강 소녀나 모델형 미인과 만나고, 집에는 이불을 둘둘 만 전파녀가 있고, 내 청춘은 어떻게 되는 거야…라니, 역시 똑같잖아!

SF(살짝 판타스틱)판. 그 의미는 이것을 읽으면 명확하게… 되면 좋겠네.




목차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에필로그

 




  • 작품정보
  • 작가소개

저자 - 이루마 히토마

‘시험도 지각도 없다’라는, 어쩐지 유령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사회인. 이제 마감이나 업무 미팅이 없으면 완벽하다! 그래, 완벽하게 직업이 없어진다. 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일러스트 - 브리키

칸사이 거주. 올해에는 이 작품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앞으로도 힘내겠습니다!


옮긴이 - 주원일

이걸로 ‘전파녀와 청춘남’ 끝입니다. 훈련하기도, 아쉽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