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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소개

 

텔미작가 타키가와 렌지 신작!!

절망에서 시작되어 미래에 도전하는 네오 판타지, 개막!

나는 나 자신의 괴물이야.

다름 아닌 내가 그렇게 원했으니까.

인류가 불을 피우기도 전에 발화 마술에 눈뜬 세상.

구소련 출신의 고독한 소년 공작원 보리스 카를로프는

한 소녀에 대한 호위 의뢰를 받는다. 소녀의 이름은 치구사 토코.

일억 명에 한 명꼴이라는 현자의 마력 자질을 지닌 마술사인 모양이다.

보리스의 임무는 그녀가 피라미스 마법학원을 졸업할 때까지

온갖 위험에서 지켜 내는 일.

참으로 불투명한 의뢰를 수상하게 여기는 보리스.

그러나 피라미스 섬을 방문한 보리스는

지하에 잠든 초고대 마법 문명의 유적 모뉴멘트를 둘러싼 싸움에 휘말려,

자기 자신과 세상 속에 숨겨진 진실과 해후한다!!

 

 

목차

 

Prologue

1 · Call me ‘BORIS’

2 · Admission

3 · Time to die

4 · Confliet

5 · Hideout

6 · Monument

7 · End my story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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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타키가와 렌지

안녕하세요, 타키가와입니다.

아직 살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어떤 비밀이 있습니다.

아직 읽지 않은 이에게는 절대 말하지 말아 주십시오.

잘 부탁합니다.

 

 

일러스트 나베시마 테츠히로

야마구치 현 출신,

사이타마 현에 거주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대표작은 일러스트를 담당한 개와 가위는 쓰기 나름(패미통 문고, 사라이 슌스케 저.)

 

 

옮긴이 정혜원

저도 살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