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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파우스트 소설상> 우수상 수상작가의

‘파우스트 박스’ 국내 첫 작품으로 결정!


한국적 호러+미스터리+판타지’의 감성으로 무장한 신예 등장!

한국적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장을 여는 파격적인 전개!


『여기 여우가 살고 있다』의 이선웅 작가는 젊은 감성 일러스토리 소설 무크 잡지 「파우스트」에서 배출한 젊은 감성의 신예다!

젊은 신예이기에 보여줄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여기 여우가 살고 있다』의 이야기 속에 진득하게 녹아 있다.

한국적 호러와 미스터리, 그리고 판타지의 요소요소를 잘 소화해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가는 점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결말을 알기 힘들게 만든다.

한국의 고전 동화를 바탕으로 이끌어 가는 여러 가지 색깔의 이야기는 조금은 무겁지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내용 소개


  

새로운 인물의 등장!

그리고 사건은 더욱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


우연히 도서관에서 만난 연극부 부장 장미란.

부장에게 약점을 잡힌 윤우는 부장의 요구를 하나 들어주기로 한다.

그것은 지난 지하철 사건으로 안 나오고 있는 부원 둘을 찾아 데리고 오는 것인데….

명지는 그토록 보고 싶었던 ‘선생님’이 돌아왔다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어딘가로 향하고….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낀 윤솔은 누군가의 뒤를 쫓다가 큰 상처를 입고 혼수상태에 빠지는데….


 

 

목차

아홉 번째 이야기 _ 텅 빈 종소리

열 번째 이야기 _ 날개 수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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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저자_이선웅

거북이띠 소설가.

참는 게 특기.

틀어박히는 게 취미.


일러스트_BARY/문소현

일러스트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