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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을 미치도록 뒤흔드는―
지나치게 아름다운 수수께끼와 함께 시작되는 사랑.


할아버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시로사카 론고는 세 치 혀를 자유자재로 놀리는 논객들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날카로운 응수를 주고받는 사적 재판 ‘쌍룡회’의 피고인이 된다. 용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건 당일 저택의 한 방에서 단둘만의 달콤하고 농밀한 시간을 보냈던 수수께끼의 여성 ‘루주’와의 재회, 오로지 그것만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