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카테고리

  • 무크 파우스트
  • 파우스트 노벨
  • 파우스트 박스
  • 공지사항/이벤트
  • 자유 게시판

무크 파우스트

파우스트 6-B호

2009년 8월 여섯 번째 파우스트 SIDE-B 발행!

젊은 감성 일러스토리 소설 매거진 무크 ≪파우스트≫가 1년여 만에 독자들을 찾아왔다. 특히 이번 여섯 번째 2009년 여름호는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SIDE-A와 SIDE-B 두 권으로 분책되어 발행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젊은 문예의 교류와 발전을 실현하는 ≪파우스트≫ VOL. 6호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독자들의 갈증을 깨끗이 해소할 다양한 작품과 신선한 자극으로 가득하다.

2009년 8월 여섯 번째 파우스트 SIDE-B 발행!

젊은 감성 일러스토리 소설 매거진 무크 ≪파우스트≫가 1년여 만에 독자들을 찾아왔다. 특히 이번 여섯 번째 2009년 여름호는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SIDE-A와 SIDE-B 두 권으로 분책되어 발행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젊은 문예의 교류와 발전을 실현하는 ≪파우스트≫ VOL. 6호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독자들의 갈증을 깨끗이 해소할 다양한 작품과 신선한 자극으로 가득하다.


신전기 엔터테인먼트의 대집결!

≪파우스트≫ 6호에서 주목해서 볼 코너는 바로 신전기 엔터테인먼트 작품의 다양함을 선보여주는 <신전기 엔터테인먼트 대집결>이다.
이 코너는 신전기 엔터테인먼트의 진화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신전기 엔터테인먼트의 거성이 되어버린 대가 ‘나스 기노코’ 작가와, 나스 기노코의 뒤를 이어 뜨거운 인기의 폭류를 타고 있는 <쓰르라미 울 적에>의  ‘류키시07’,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신성 ‘니시키 메가네’의 작품이 한 코너에 모두 집결해 발전해나가는 신전기 소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나스 기노코의 [DDD]는 무려 2년 만에 국내에 뒷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이라 [DDD]를 사랑해왔던 독자들에게 정말 반가운 일이 될 것이며, 여전히 매력적인 나스 기노코의 이야기 전개와 설정은 감칠맛 나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류키시07은 <쓰르라미 울 적에> 한 작품으로 일약 스타가 된 작가로 이번 ≪파우스트≫에 연재하는 작품이 독자들을 만나는 첫 번째 작품이다. <쓰르라미 울 적에>와는 조금 다른 신선한 신전기 미스터리의 충격적인 전개는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니시키 메가네는 미소녀 게임 시나리오 작가 출신으로, 이번 <컨버전 블루>는 그의 소설가 데뷔 첫 작품이지만 안정적인 이야기의 전개와 독창적인 캐릭터 설정과 소재가 기대감 충만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이들 작가의 작품은 모두 A, B 두 권에 연속 게재된다.


매력적인 대가들의 작품!

1. 마이조 오타로
복면작가이자 발표하는 작품마다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불러오는 작가인 마이조 오타로가 돌아왔다. 역시나 개성 넘치는 스토리와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있다. 마법과 판타지와 청춘이 꿈틀대는 작품은 그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이다.
2. 김종일
한국 공포 문학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작가 김종일의 신감성 호러 작품이 찾아 왔다. 사람의 심층 깊은 곳을 자극하는 공포로 유명한 김종일 작가의 이번 호러 단편 <마녀>는 한 인간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익명성의 무서움으로 여름밤 무더위를 잊게 해줄 것이다.
3. 키타야마 타케쿠니
물리 트릭의 미스터리로 각광받고 있는 작가인 키타야마 타케쿠니가 다시 찾아 왔다. 4호에 실렸던 미스터리 단편의 다음 이야기인 이번 작품은, 온통 실을 쳐 놓은 집 안에 틀어박힌 어린 시절 친구와의 이야기와 함께 살인 트릭의 물리 법칙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4. 니시오 이신
이젠 말이 필요 없는 인기 작가다. 얼마 전 완간된 <헛소리 시리즈>의 작가인 니시오 이신은 국내에 서서히 마니아 팬을 형성해나가고 있는 일본 최고 인기작가다. 이번 호에도 <신본격 마법소녀 리스카>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제로자키 시리즈>의 통통 튀는 액션과 럭비공 같은 스토리는 잊지 못할 짜릿함을 던져 준다.

그 외에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볼거리,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6 - B 호

지난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