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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4호

2007년 6월 20일 네 번째 파우스트 발행!

창간 1년이 지난 파우스트가 6월 20일 더욱 새로워진 네 번째 모습을 선보였다.
한 일 젊은 문예의 교류와 발전을 실현하는 ≪파우스트≫ 4호에서는 이전보다 더욱 새로운 기획특집과 다양한 작품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한국 장르문학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의 연재와 일본의 새로운 장르문학과 젊은 감성 문학의 새로운 시도들을 지면에 담아 한국 문단에 신선한 자극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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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20일 네 번째 파우스트 발행!

창간 1년이 지난 파우스트가 6월 20일 더욱 새로워진 네 번째 모습을 선보였다.
한 일 젊은 문예의 교류와 발전을 실현하는 ≪파우스트≫ 4호에서는 이전보다 더욱 새로운 기획특집과 다양한 작품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한국 장르문학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의 연재와 일본의 새로운 장르문학과 젊은 감성 문학의 새로운 시도들을 지면에 담아 한국 문단에 신선한 자극을 던지고 있다. 

기획특집 세 가지!
≪파우스트≫  4호에서 주목해서 볼 코너로 세 가지 기획 특집을 마련했다.

 
제1특집! 문예합숙! Live at FAUST!
니시오 이신, 사토 유야, 오츠이치, 타키모토 타츠히코, 키타야마 타케쿠니 다섯 작가와 함께 파우스트 편집부(일본)가 오키나와의 섬에서 펼친 3박 4일간의 문예 합숙을 감동과 흥분의 시간 그대로 옮겨왔다.
총 100시간의 치열한 문예합숙에서 창작해낸 소설은 두 가지.‘상경’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단편 한편씩 쓰는 Live 맞짱 소설 「5편의 상경 이야기」가 첫 번째 과제이고, 또 하나의 과제는 특정한 주제 없이 바통 터치식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릴레이 연작 소설이다.
다섯 작가의 개성이 여실히 드러난 총 6편의 이야기는 이번 파우스트의 사실상 백미라고 할 수 있다. 한국에서도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신선한 기획, 문예합숙! 정말 진정한 살아있는 라이브 문예라는 것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합숙의 마지막을 작가와 평론가와 편집자가 함께 모여 진솔하게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 강평회로 꾸며 생생한 라이브 문예의 생동감을 더욱 활력있게 만들어 주고 있다.

제2특집! 공포 르네상스!
지난 호 미스터리 특집에 이어 이번 4호에서도 한국 장르문학 특집으로 공포 장르를 다루었다. 조금씩 움트고 있는 공포문학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국내 공포 작가들의 섬뜩하고 짜릿한 공포 소설 다섯 편을 한자리에 모았다. 그리고 한국 공포의 현주소를 진단하는 특별 좌담을 지상에 옮겨놓았다.
공포 장르에 무한한 애정을 가진 작가와 평론가, 기자가 함께 모여 허심탄회하게 이 땅의 공포와 사회와 인간에 대해 이야기 나눈 재미있는 좌담도 놓치면 안 될 코너다.

●공포 연재
-그녀 집으로 오세요 _이종호

●공포 중, 단편
-사자들 _김종일-택시 _권정은 -순결한 칼 _장은호-징후 _김미리

●좌담-공포장르의 부활을 꿈꾸며!

제3특집! 미스터리 프런트라인!!
세 번째 특집은 미스터리에 대한 진한 애정을 담은 코너다. 일본 미스터리의 최전선에서 다양한 시도와 장르적 융합을 시도하고 있는 두 명의 작가의 신작을 싣고, 일본 미스터리의 새로운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문예합숙에도 참여한 작가인 키타야마 타케쿠니는 일본 신본격의 차세대 기수로 통할 정도로 잘 짜여진 본격 트릭을 발표해왔다. 특히 밀실 트릭을 물리적으로 풀어가는 성(城) 시리즈를 통해 물리와 밀실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물리의 키타야마라고 불리는 작가다. 그리고 또 한 명의 작가! 파우스트의 대표작가 중 한 명인 마이조 오타로가 미스터리에 대한 애증의 마음을 담은 미스터리 호러(?) 작품을 선보인다. 독특한 설정과 독창적인 심리묘사와 창의적인 이야기 전개가 역시 마이조라는 말을 나오게 만드는 작품으로, 이번 호 새로운 강추 소설이다.

●미스터리 프런트라인
-폐선상의 아리아 _키타야마 타케쿠니 -한밤중에 우물이 온다 _마이조 오타로

여전히 풍성한 일러스토리!
그 외 다양한 일러스토리 작품도 ≪파우스트≫ 4호를 더욱 알차게 만들고 있다.
특히, 한국 장르문학의 대표 주자이자 항상 새롭고 다채로운 작품을 보여주는 듀나의 미래 SF 단편 <미래 관리부>와 연재 2회를 맞아 더욱 재밌는 전개를 보여주는 강병융의 <킬킬킬> 2화 등이 읽는 재미를 더욱 다양하게 만들어준다.

연재작 리스트

4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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