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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크 파우스트

파우스트 5호

2008년 4월 25일 다섯 번째 파우스트 발행!

젊은 감성 일러스토리 소설 매거진 무크 ≪파우스트≫가 4월 25일 더욱 새로워진 다섯 번째 모습을 선보였다.
한 일 젊은 문예의 교류와 발전을 실현하는 ≪파우스트≫ 5호에서는 이전보다 더욱 새로운 기획특집과 다양한 작품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한국 장르문학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의 연재와 일본의 새로운 장르문학과 젊은 감성 문학의 새로운 시도들을 지면에 담아 한국 문단에 신선한 자극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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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5일 다섯 번째 파우스트 발행!

젊은 감성 일러스토리 소설 매거진 무크 ≪파우스트≫가 4월 25일 더욱 새로워진 다섯 번째 모습을 선보였다.
한 일 젊은 문예의 교류와 발전을 실현하는 ≪파우스트≫ 5호에서는 이전보다 더욱 새로운 기획특집과 다양한 작품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한국 장르문학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의 연재와 일본의 새로운 장르문학과 젊은 감성 문학의 새로운 시도들을 지면에 담아 한국 문단에 신선한 자극을 던지고 있다. 

기획특집 세 가지!
≪파우스트≫  5호에서 주목해서 볼 코너로 세 가지 기획 특집을 마련했다.
첫 번째 특집은, 카도노 코헤이 작가 특집 코너입니다.

카도노 코헤이 90년대 후반, 부기팝 시리즈로 일본 내 라이트 노벨의 흐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킨 작가입니다.  최근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펼치고 있는 작가죠. 인기 만점의 화제작가의 최신작과 토크 섹션으로 이루어진 첫 번째 특집은, 흥미진진하고 독특하면서 재미 만점의 연작 단편 2편 <아웃랜도스의 사랑>, <포르셰 야크트티거>와 심도 있는 토크 코너-니시오 이신과 키타야마 타케쿠니가 서로의 작품 세계와 창작 환경을 이야기 하는, 재미있고 알찬 토크 섹션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두번째 특집은 화제의 게임 <쓰르라미 울 적에>의 작가 용기사 07 스페셜입니다.

<쓰르라미 울 적에>란 게임으로 일본 동인계를 온통 들썩이게 만든 용기사 07은 <공의 경계>의 나스 기노코와 함께 일본 동인 게임계의 양대 산맥으로 부상하는 작가입니다. 바로 그 용기사 07과 나스 기노코의 도란도란 대화가 오롯이 담긴 토크 섹션에다 용기사 07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인터뷰 코너가 특집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그리고 다케우치 다카시와 용기사 07의 크로스오버 일러스트 브로마이드가 특별부록으로 책 속에 함께 들어갑니다.


세 번째 특집은 한국 작가 특집입니다.

≪파우스트≫ 3호의 미스터리 발굴 코너를 통해 등단한 한동진 작가의 <경성탐정록> 두 번째 이야기, ‘광화사’가 실렸습니다. 1910년 경, 서울 경성에서 벌어진 참혹한 살인사건을 풀어가는 설홍주 탐정의 추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또, 환상문학의 새로운 피가 되어줄 두 명의 신진 작가, 김미리와 장은호의 신작이 소개 되었습니다. 김미리 작가의 <화염소녀>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한 소녀의 운명적 삶을 판타스틱하게 풀어가고 있으며, 장은호 작가의 <첫 출근>은 미래 사회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 익명성을 담보로 조작되는 사회의 섬뜩한 공포를 담았습니다.

재미있는 연재 일러스토리들도 여전합니다.

니시오 이신의 <신본격 마법소녀 리스카>, 말이 필요 없는 새롭고도 새로운 마법소녀의 등장입니다.지난 호엔 잠깐 쉬었던 사토 유야의 걸작 단편 연작 <나인 스토리즈>의 첫 번째 파트로 세편의 독특한 단편이 함께 실립니다.또한, 미스터리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우라가 카츠히로의 '짐승 시리즈' 두편이 뜨거운 필력을 보여줍니다. 코가 윤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죠~
그 외에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볼거리,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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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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