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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크 파우스트

파우스트 6-A호

2009년 7월 30일 여섯 번째 파우스트 발행!

SIDE A, B 두 권으로 연속 발행!

젊은 감성 일러스토리 소설 매거진 무크 ≪파우스트≫가 1년여 만에 독자들을 찾아왔다. 특히 이번 여섯 번째 2009년 여름호는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SIDE-A와 SIDE-B 두 권으로 분책되어 발행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젊은 문예의 교류와 발전을 실현하는 ≪파우스트≫ VOL. 6호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독자들의 갈증을 깨끗이 해소할 다양한 작품과 신선한 자극으로 가득하다.

2009년 7월 30일 여섯 번째 파우스트 발행!

SIDE A, B 두 권으로 발행!

젊은 감성 일러스토리 소설 매거진 무크 ≪파우스트≫가 1년여 만에 독자들을 찾아왔다. 특히 이번 여섯 번째, 2009년 여름호는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SIDE-A와 SIDE-B 두 권으로 분책되어 발행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젊은 문예의 교류와 발전을 실현하는 ≪파우스트≫ VOL. 6호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독자들의 갈증을 깨끗이 해소할 다양한 작품과 신선한 자극으로 가득하다.


신전기 엔터테인먼트의 대집결!
≪파우스트≫ 6호에서 주목해서 볼 코너는 바로 신전기 엔터테인먼트 작품의 다양함을 선보여주는 <신전기 엔터테인먼트 대집결>이다.
이 코너는 신전기 엔터테인먼트의 진화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신전기 엔터테인먼트의 거성이 되어버린 대가 ‘나스 기노코’ 작가와, 나스 기노코의 뒤를 이어 뜨거운 인기의 폭류를 타고 있는 <쓰르라미 울 적에>의  ‘류키시07’,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신성 ‘니시키 메가네’의 작품이 한 코너에 모두 집결해 발전해나가는 신전기 소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나스 기노코의 [DDD]는 무려 2년 만에 국내에 뒷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이라 [DDD]를 사랑해왔던 독자들에게 정말 반가운 일이 될 것이며, 여전히 매력적인 나스 기노코의 이야기 전개와 설정은 감칠맛 나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류키시07은 <쓰르라미 울 적에> 한 작품으로 일약 스타가 된 작가로 이번 ≪파우스트≫에 연재하는 작품이 독자들을 만나는 첫 번째 작품이다. <쓰르라미 울 적에>와는 조금 다른 신선한 신전기 미스터리의 충격적인 전개는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니시키 메가네는 미소녀 게임 시나리오 작가 출신으로, 이번 <컨버전 블루>는 그의 소설가 데뷔 첫 작품이지만 안정적인 이야기의 전개와 독창적인 캐릭터 설정과 소재가 기대감 충만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이들 작가의 작품은 모두 A, B 두 권에 연속 게재된다.


매력적인 대가들의 작품!

1. 카도노 코헤이
90년대 후반, 부기팝 시리즈로 라이트 노벨의 흐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킨 작가이자 최근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펼치고 있는 카도노 코헤이 작가의 작품은 지난 5호에 이어지는 단편 연작이다. 흥미진진하고 독특한 설정과 전개는 여전히 대가의 향기를 느끼게 해준다.
2. 사토 유야
개성넘치는 작품으로 제로 세대의 대표작가인 사토 유야가 지난 호에 이어 샐린저에 대한 오마주이자 자신의 문학적 뿌리를 찾아보는 시리즈 <나인 스토리즈>의 세 이야기를 선보인다. 카가미 사가의 근원에 대한 여러 단편들은 사토 유야를 아끼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이 될 것이다.
3. 오츠 이치
[GOTH] 단 한 편으로 일약 화제의 작가가 된 오츠 이치. 검은 오츠이치와 흰 오츠이치, 두 가지 작풍으로 작품을 써나가는 오츠 이치는 최근 꾸준히 작품이 소개되고 있지만 사실 근래 새로이 쓴 작품은 거의 없다. 그래서 이번 ≪파우스트≫ 6호 SIDE-A에 실린 단편이 더욱 반가워 보인다. 밝고 감성적인 오츠 이치 특유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4. 김미리
<소녀 시리즈>를 연속해서 집필 중인 국내 환상 문학의 새로운 기대주인 김미리 작가의 단편입니다. 미래를 보는 소녀의 슬픈 운명을 다룬 환상 문학 단편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감성적이면서 가슴 깊은 곳을 찌르는 아픔이 담겨 있습니다.
5. 니시오 이신
이젠 말이 필요 없는 인기 작가다. 얼마 전 완간된 <헛소리 시리즈>의 작가인 니시오 이신은 국내에 서서히 마니아 팬을 형성해나가고 있는 일본 최고 인기작가다. 이번 호에도 <신본격 마법소녀 리스카>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제로자키 시리즈>의 통통 튀는 액션과 럭비공 같은 스토리는 잊지 못할 짜릿함을 던져 준다.
6. 오노 나츠메
[not simple] 한 작품으로 만화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킨 감성만화의 신성인 오노 나츠메의 단편이 연재되었다. 차분하면서 감성적인 스토리 전개와 이탈리아 풍의 공간 배경, 허술한 듯 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 내는 오노 나츠메의 이번 작품은 그의 개성이 그대로 물씬 배어나고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볼거리,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6 - A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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