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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죽었다. 자살이었다, 라고 나의 미친 가족은 말했다. 그리고 나타난 남자. 손에는 비디오. 내용은 동생의 강간 중계. 내게 건네진 것은 강간범들의 사랑스러운 딸들의 상세한 스케줄 표. 이렇게 된 이상,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이건 자연스러운 생각이다. 그래서 나는, 소녀들의 납치를 시작했다. 그 끝에.... 나는 병들었다. 그러나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다. 절대 말할 수 없다. 77명의 소녀를 살해한 연쇄살인범, 나이프 잭. 그가 소녀를 죽일 때.... 그의 시각이 내 시각에 접속된다. 무서워. 제발 이제 그만. 더구나 그는, 나라는 존재를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맞서고 말았다. 그 너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세계가 준비되어 있다는 건 알지 못한 채. 제21회 메피스토 상 수상작품!! 일본 문단의 극찬 속에 등장한 사토 유야의 충격적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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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유야☆
1980년생. 도쿄에서 살고 있다.
고교 졸업 후인 2001년, 본 작품 <플리커 스타일-카가미 키미히코에게 어울리는 살인>으로 제21회 '메피스토 상'을 수상하며, 90년대에 10대의 모두를 소비한 새롭고 신선한 제로세대 작가 중 가장 최초의 작가로 주목받으며 데뷔한다. 다른 저서로 <에나멜을 바른 혼의 비중>, <수몰 피아노>, <크리스마스 테러-invisible X inventor>, <아이들이 화낸다 화낸다 화낸다> 등이 있으며, 발표하는 작품들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최근 일본 문학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작가 중 대표 주자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