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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권
작가 : 사사키 조
폭주하기 시작한 살인범. 하지만 지원은 오지 않는다. 최대 순간풍속 32미터. 10년만의 초대형 폭설이 강타한 홋카이도의 작은 마을 시모베츠. 혹독한 악천후는 저마다의 사정을 숨긴 도망자들을 마을 펜션으로 불러들인다. 불륜 관계를 청산하고자 하는 유부녀, 삶을 포기하고 직장에서 거금을 훔쳐 도망 중인 중년남, 계부의 폭행을 피해 가출한 여고생, 그리고 폭력단 조장의 자택을..
추상오단장
작가 : 요네자와 호노부
2010년 미스터리를 읽고 싶다! 3위! 2010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4위! 2010년 본격 미스터리 대상 4위! 고서점 아르바이트생인 요시미츠는 어느 날 고서점을 찾아온 한 여자에게서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다섯 편의 단편 소설을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보수에 끌려 의뢰를 받아들인 요시미츠는 소설의 행방을 찾으면서 다섯 편의 소설이 이십이 년 전 미결 사건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
고래 남친
작가 : 아리카와 히로
『도서관 전쟁』,『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의 100만 부 작가 아리카와 히로의 최강 연애소설 여섯 남녀, 사랑에 빠지다. Story1 고래 남친 끝내주게 잘생긴 꽃미남 남친. 그런데 얼굴 한 번 보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Story2 롤아웃 지금, 그 남자와의 끝없는 화장실 전쟁이 시작됐다! 이 싸움만은 절대 질 수 없어! Story3 국방 연애 건방지고 뻣뻣하고 도도한 주..
제복수사
작가 : 사사키 조
‘나오키상’ 수상 작가 사사키 조의 대표작 경찰 미스터리에 새로운 지평을 연, 제복 경관 카와쿠보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2007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 수상작 경찰 생활 25년, 전 강력계 형사였던 카와쿠보 아츠시는 불합리한 인사이동으로 작은 시골 마을 주재소에 홀로 부임되어 온다. 인구 6천 명의 작은 시골 마을은 지역 내 범죄 발생률이..
가상의례 1권
작가 : 시노다 세츠코
“신앙은 돈이야!” 현대 사회의 병폐를 날카롭게 파헤치는 나오키상 수상작가 시노다 세츠코 장편 서스펜스. 작가가 되기 위해 가족과 직업을 버렸으나 오히려 모든 것을 잃은 마사히코. 불륜을 저지른 끝에 버림받고 노숙자로 전락하게 된 야구치. 앞으로의 일을 걱정하던 두 사람은 현대 산업의 상징인 세계무역센터가 신앙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무너지는 것을 목..
가상의례 2권
작가 : 시노다 세츠코
“내가 바란 건 이런 게 아니야!” 현대 사회의 소외된 어둠을 신랄하게 그린 나오키상 수상작가 시노다 세츠코의 현대판 묵시록. 끝없이 성장할 거라 믿었던 교단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 교단을 둘러싼 안팎의 상황은 점점 더 어려워만 지는데, 세상에 버림받아 현실 속 어디에도 설 자리가 없는 일부 신자들은 왜곡된 교리에 빠져 점차 걷잡을 수 없는 광기에 물들어 간다..
폐허에 바라다
작가 : 사사키 조
“내 인생은 한참 전에 종지부를 찍었어야 했다고요. 전 훨씬 빨리 사라졌어야 할 존재였어요.” 13년 전 삿포로에서 일어난 매춘부 살해 사건과 같은 수법으로 40대 출장안마사 여성이 잔인하게 살해됐다. 한편, 과거 자신의 실수에서 기인한 끔찍한 사건으로 정신적 외상을 입고 휴직 중인 형사 센도 타카시에게 한 남자의 전화가 걸려 왔다. 그는 13년 전 삿포로 사건의 범인으로..
옥상 미사일
작가 : 야마시타 타카미츠
미국 대통령이 테러 조직에게 납치당한 것보다, 일본에 미사일이 떨어지는 것보다, 우리 ‘옥상부’에게는 더 중요한 일이 있다! 미술 과제를 위해 옥상에 올라간 츠지오 아카네는 그곳에서 기묘한 세 명의 남학생을 만나 ‘옥상부’를 결성한다. 옥상의 안전과 평화를 최우선으로 하는 옥상부에 의문의 시체 사진과 총이 반입된 것을 계기로 그들의 옥상 지키기 프로젝트..
사오리의 집
작가 : 야베 타카시
<제13회 일본호러소설대상> 장편상 수상작! 우리 가족의 평화로운 저녁 식사 시간, 갑작스레 고모에게서 전화가 왔다. 할머니가 감기에 걸려 돌아가셨다고 알려온 고모, 그러나 할머니의 부고는 어딘가 석연치 않다. 초등학생인 나는 아버지와 함께 여름휴가에 고모의 집을 찾는데, 우리를 맞이한 고모의 팔과 앞치마엔 붉은 핏자국이 가득하다. 그리고 집안 곳곳에서 풍기는 이상한..
인형은 잠들지 않아
작가 : 아비코 타케마루
안녕하세요. 토모나가 요시오입니다. 요새 들어 연쇄 방화사건에 자살 소동까지, 사건 사고가 끊이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저희들은 사건에 휘말리고 말았습니다. 이건 비밀인데요. 요즘 세노오 씨가 조금 이상한 게 영 마음에 걸렸는데, 글쎄, 제게 연적이 나타났지 뭡니까?! 불안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네요. 그래도 일련의 사건들, 이번에도 별 탈 없이 해결해 나갈 수 있겠죠? 인형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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