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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가 잠긴 방
작가 : 기시 유스케
『검은 집』의 작가 기시 유스케가 창조한 밀실의 세계 당신은 이 밀실에 도전할 수 있겠는가? 아라시 멤버 오노 사토시 주연 2012년 후지TV 드라마 <자물쇠가 잠긴 방> 원작 『검은 집』의 작가 기시 유스케, 밀실 미스터리로 돌아오다! 『검은 집』, 『푸른 불꽃』, 『악의 교전』의 작가 기시 유스케는 더 이상 우리에게 낯선 작가가 아니다. 발간되는 즉..
조화의 꿀
작가 : 렌조 미키히코
유괴 미스터리의 최고 걸작!! §2010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1위 수상작§ §본격미스터리대상 최종 후보작§ 일본 드라마 <조화의 꿀> 원작 소설 그것은 이 유괴 사건의 단지 서막에 지나지 않았다―. 2월 마지막 날. 남편과 이혼을 한 후, 어린 아들 케이타와 함께 친정살이를 하고 있는 카나코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유치원에 있던..
귀족탐정
작가 : 마야 유타카
“추리? 내가 왜 그런 귀찮은 일을 해야 하지? 노동은 하인들이 한다고 아까도 말하지 않았나.” 사건 현장엔 어김없이 나타나지만 정작 자신은 추리를 하지 않는 색다른 탐정의 등장! “귀족이니까 탐정이라도 추리는 하지 않아. 추리 따위의 잡일은 집사들의 일!” 탐정은 취미일 뿐인 귀족 청년이 충실한 집사와 귀여운 하녀, 거구의 운전기사를 부리며 어려운 사..
모두 씩씩해
작가 : 마이조 오타로
‘DARK & POP’ 경쾌하면서 아프고, 애처로우면서 빠르다 한계를 초월하는 상상의 파노라마. 마이조 오타로, 전율의 걸작 책장을 펼치는 순간, 진화가 시작된다! 언제나 시대보다 한 걸음 앞서 나가는 작가 마이조 오타로가 제시한 ‘오늘의 비전Vision’. 아찔할 정도의 속도로 질주하는 문장 속에,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절망과 구원이 혼재한다.모든 것을 선택할 수 있게 된 세대가 고민하는..
속죄
작가 : 미나토 카나에
“공소시효가 끝나기 전에 범인을 찾아내. 아니면 내가 납득할 수 있도록 속죄를 하라고. 그러지 않으면 난 너희들에게 복수할 거야.” 깨끗한 공기 외에는 자랑할 게 없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초등학생 여자 아이 살해 사건이 발생한다. 하지만 살해당한 아이의 친구이자 첫 발견자인 네 명의 소녀들은 범인을 봤음에도 아무도 범인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하는데……. 그리고 3년 후, 죽은 소녀의 엄마..
술래의 발소리
작가 : 미치오 슈스케
멀리서 술래의 발소리가 들린다. 내가 듣고 싶지 않은 말을 소곤대고 있다. 아니, 아니다. 그럴 리 없다. 마음 속 깊숙한 곳에 자리한 어둠이 나를 쫓아온다. 절대로 도망갈 수 없는 곳까지. 수수께끼의 남자 S가 꾸민 여섯 개의 덫. 제141회 ‘나오키상’ 후보작! 지금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미치오 슈스케가 그리는 인간의 마음속 어둠, 그 끝. 한 장, 한..
구체의 뱀
작가 : 미치오 슈스케
§제142회 나오키상 후보작§ ‘당신이 죽여 준 거 맞죠?’ 1992년 가을. 열일곱 살이던 나는 부모의 이혼으로 옆집에 사는 오츠타로 씨네 집에 얹혀살게 된다. 그 집 부인과 큰딸 사요는 7년 전 화재로 세상을 떠났다. 어릴 적부터 차갑고 강해 보이는 사요를 동경했던 나는 그녀가 죽은 진짜 이유를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비밀로 간직한 채 지냈다. 그러던 어느 날, 나..
폐허에 바라다
작가 : 사사키 조
“내 인생은 한참 전에 종지부를 찍었어야 했다고요. 전 훨씬 빨리 사라졌어야 할 존재였어요.” 13년 전 삿포로에서 일어난 매춘부 살해 사건과 같은 수법으로 40대 출장안마사 여성이 잔인하게 살해됐다. 한편, 과거 자신의 실수에서 기인한 끔찍한 사건으로 정신적 외상을 입고 휴직 중인 형사 센도 타카시에게 한 남자의 전화가 걸려 왔다. 그는 13년 전 삿포로 사건의 범인으로..
제복수사
작가 : 사사키 조
‘나오키상’ 수상 작가 사사키 조의 대표작 경찰 미스터리에 새로운 지평을 연, 제복 경관 카와쿠보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2007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 수상작 경찰 생활 25년, 전 강력계 형사였던 카와쿠보 아츠시는 불합리한 인사이동으로 작은 시골 마을 주재소에 홀로 부임되어 온다. 인구 6천 명의 작은 시골 마을은 지역 내 범죄 발생률이..
폭설권
작가 : 사사키 조
폭주하기 시작한 살인범. 하지만 지원은 오지 않는다. 최대 순간풍속 32미터. 10년만의 초대형 폭설이 강타한 홋카이도의 작은 마을 시모베츠. 혹독한 악천후는 저마다의 사정을 숨긴 도망자들을 마을 펜션으로 불러들인다. 불륜 관계를 청산하고자 하는 유부녀, 삶을 포기하고 직장에서 거금을 훔쳐 도망 중인 중년남, 계부의 폭행을 피해 가출한 여고생, 그리고 폭력단 조장의 자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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