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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슈스케 (道尾秀介)
1975년 5월 9일 효고현 출신.
샐러리맨으로 일하면서 집필한『등의 눈』으로 2004년 제 5회 호러 서스펜스 대상 특별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2006년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으로 제6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 노미네이트, 2007년 『섀도우』로 제7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수상, 2009년 『까마귀의 엄지』로 제62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수상, 2010년 『용신의 비』로 제12회 오야부 하루히코 상을 수상하는 등, 문단과 독자, 양쪽 모두에게 인정받는 걸출한 작가이기도 하다. 미치오 슈스케가 사물을 바라보는 독특한 관점은 많은 작품에서 크게 호평을 받았고 거침없는 필체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에 힘입어 200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에서 작가 랭킹 1위, 오리콘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며 명실공히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평가되고 있다.
『까마귀의 엄지』, 『술래의 발소리』, 『구체의 뱀』으로 3년 연속 나오키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으나 아직 수상은 하지 못하였다.
제목에 십이지 동물들이 들어간 『솔로몬의 개』, 『래트맨』, 『용신의 비』, 『구체의 뱀』 등 ‘십이지 시리즈’가 유명하며, 기타 작품으로는 『시체의 손톱』, 『섀도우』, 『꽃과 유성』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