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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네는 어디까지나 소악마거든요?!

사요네는 어디까지나 소악마거든요?!2권

브랜드

익스트림노벨

장르

러브코미디

글/그림작가

히가시데 유이치로 / 요시다 온

가격

6,800원

완결여부

발행중

발행일

2015-05-07

판매처

작품정보


수량한정부록 : 종이 책갈피(65*130)


전(前) 최강 자택 경비원을 찾아온 천사!!

그녀의 은둔 이력은 2000년이었다?!

『짐승 사냥』의 작가 히가시데 유이치로가

선보이는 색다른 이야기!


내용 소개

전(前) 최강 자택 경비원이자 은둔형 외톨이인 이치자키 타케토. 그 영혼에 역사상 최고가격이 붙었다는 그는 수호 계약을 맺은 미소녀 악마 메피스토펠레스 사요네와 기쁘고도 부끄러운 동거 중! 그런 두 사람 앞에 ‘가브리엘’이라는 이름의 미소녀 천사가 나타난다. 그녀는 ‘인류 사상 가장 유명한 심부름’ 이후, 2천 년 동안이나 은둔해 있었다고 한다. 자신과 같은 처지에 공감하는 타케토, 왠지 모르게 그녀가 마음에 안 드는 사요네…. 그리고 가브리엘은 ‘타케토의 수호 천사’를 선언하며 두 사람의 동거생활에 난입한다! 사요네의 언니와 할머니=원조 메피스토펠레스까지 끌어들인 유쾌한(?) 대소동이 시작된다! 그 배후에는 타케토 일행을 위협하는 수상한 그림자가 꿈틀거리기 시작하는데…?!




목차

프롤로그 쇠퇴보다는 일격으로 섬멸을

1. 천사 소녀의 천사적 눈물 공세에 의한 천사적 계약 체결 실패

2. 전(前) 은둔형 외톨이 천사 소녀는 비교적 엉터리인 듯

3. 새카만 구름이 하늘을 뒤덮듯이

4. 천국에선 누구나 바다 이야기를 하지. 정말이야, 거짓말 아니야

5. 손은 깨끗하게, 마음은 뜨겁게, 머리는 냉정하게

6. 전쟁, 전쟁, 대전쟁. 쌓아올리는 건 시체 산과 피의 강

작가 후기       

 

작가소개

작가 소개

작가

히가시데 유이치로

총 맞으면 죽고 폭파되면 죽고 총 맞으면 빠지고 총 쏘면 먼저 맞고, 그야말로 루프 세계에 길을 잃고 들어간 찌질이 병사로서 활약 중(게임 이야기입니다).

아, 현실 세계에선 소설이나 게임 시나리오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요시다 온

카가와 출신인 저희 집 수도꼭지에선 당연히 우동 국물이 나옵니다. 차 끓이고 싶을 때 비교적 난감합니다. 델 피에로의 라스트 시즌을 스쿠데토(*각주)로 장식해 주길 바랐건만 아무래도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마음!

※스쿠데토 : 세리에 A 우승팀이 유니폼에 다는 작은 방패 모양 마크.


옮긴이

문정훈

게임이 좋아서 일본어를 공부한 것을 계기로 일본 문학 번역을 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