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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의 여우신령님

우리 집의 여우신령님3권

브랜드

익스트림노벨

장르

글/그림작가

시바무라 진 / 호덴에이조

가격

5,900원

완결여부

발행중

발행일

2007-04-23

판매처

작품정보

어느 맑은 가을날. 타카가미 가에 검은 고양이 택배가 도착했다. 그 내용물은 주술 천으로 온몸이 둘둘 휘감겨 구속된 수상한 소녀였다. 어느 맑은 가을날. 토오루가 야구를 하고 있는데 검은 외투를 걸친 수상한 소년이 친근하게 이야기를 걸어왔다. 어느 맑은 가을날. 코우와 노보루가 걷고 있는데 L자형 막대를 들고 뭐라고 중얼중얼대는 수상한 여성이 스쳐 지나갔다. 그리고 어느 맑은 가을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던 노보루가 수상한 2인조에게 유괴되었다?! 하여튼, 이번엔 다들 너무 수상쩍다.

작가소개

☆시바무라 진★
게자리. B형.
'장시간 생각하다 보면 두통이 난다', '장시간 앉아 있다 보면 온몸이 쑤셔 온다'라는, 집필에 극단적으로 안 맞는 체질이면서 무슨 인과인지 제10회 전격 게임 소설대상 <금상> 수상.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지? 몰라. 뭐, 어떻게든 되겠죠.

☆호덴에이조★
도쿄 서쪽에 살면서 끼적끼적 그림을 그리는 나날. 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이를 왔다갔다, 흔들흔들. 그림으로 생활하는 것과 도쿄 동쪽에 사는 것이 꿈.
오늘도 도쿄 서쪽은 슬슬 해질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