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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견습생> 시리즈

<문학소녀 견습생> 시리즈1권

브랜드

익스트림노벨

장르

드라마

글/그림작가

노무라 미즈키 / 타케오카 미호

가격

6,800원

완결여부

발행중

발행일

2010-09-01

판매처

작품정보

 

'노무라 미즈키X타케오카 미호'의 신 시리즈

견습 '문학소녀'가 펼치는 달콤하면서 풋풋한 첫사랑의 맛을 느껴보세요♡


『아카기산 탁구장에 노랫소리는 울린다』로 제3회 패미통엔터테인먼트대상 소설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한 노무라 미즈키의 최신작 <문학소녀> 시리즈는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007년엔 8위, 2008년엔 3위, 드디어 2009년엔 대망의 1위를 차지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그 후속작이면서 외전격인 이번 이야기는 문예부 부장이 된 이노우에 코노하에게 첫눈에 반해 문예부로 들어온 신입생의 좌충우돌 첫사랑 대작전이 이야기의 중심이지만, 여전히 노무라 미즈키만의 <문학소녀>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풋풋하면서도 재미있는 원조<문학소녀>시리즈와는 또 다른 재미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문학의 ‘문’자도 모르는 소녀가 이야기에 감춰진 진실을 찾는,

또 한 명의 ‘문학소녀’ 이야기 START-


히노사카 나노는 세이조 학원에 입학해 한 선배와 만난다. 문예부 부장 이노우에 코노하. 그에게 첫눈에 반한 나노는 문예부에 입부하지만, 코노하는 이미 한 ‘문학소녀’를 가슴에 품고 있었다. 나노는 자신을 상대해주지 않는 선배 코노하의 태도에 침울해한다. 하지만 그녀가 예기치 못한 사건에 말려들어, 궁지에 몰리게 되자 코노하는 이렇게 선언한다.

‘이제 두 번 다시 모르는 척, 못 본 척 하지 않겠다고 맹세했어.’


목 차

프롤로그 <자기소개를 대신한 서문~내가 알 속의 아기새였던 시절>

첫 만남의 짧은 이야기


견습 ‘문학소녀’의 첫사랑

견습 ‘문학소녀’의 동반 자살

1장 저와 동반 자살하지 않으실래요?

2장 네 마음을 갈가리 찢어 보여 줘

3장 아틀리에의 공주님~‘문학소녀’의 초상

4장 어두운 여로에 꽃향기 날리는데

5장 나는 붉은 손수건을 손목에 묶고

6장 안녕이라고 말하기 전에 몇 번이고…

에필로그

당신은 쓸쓸한 눈으로 먼 곳을 바라보았지


어느 날의 미우

작가 후기

 

작가소개

저자 노무라 미즈키 Mizuki Nomura

아는 사람만 아는 합창왕국 후쿠시마 출신. 어릴 적부터 ‘이야기’를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작가를 지향함. 『아카시로산 탁구장에 노랫소리는 울려 퍼진다』로 ‘제3회 엔타메 대상 소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취미는 아침에 자기, 낮에 자기, 저녁에 자기 등 자는 것 전반. 주요 저서로는 『탁구장 시리즈』, 『Bad! Daddy』, 『우사코이』 등이 있다.


일러스트 타케오카 미호 Miho Takeoka

7월 1일 생. 도쿄 출신, 사이타마에 거주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차(茶)와 토끼와 오래된 박물도감, 투명수채와 월광장의 스케치북을 너무나 사랑한다. 그림을 그리든지, 무언가를 만들고 있으면 너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