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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개를 사랑하는가

왜 우리는 개를 사랑하는가1권

브랜드

포토 에세이

장르

글/그림작가

킴 레빈

가격

7,800원

완결여부

완결

발행일

판매처

작품정보

개들과 마주한다는 건 어두운 방안에 백열등을 켤 때와 흡사하다. 주황빛으로 물든 소파와 이불이 눈에 환히 들어오는 듯한 기쁨과 떨림이 있다. 이 책은 개를 통해 우리 인간세계를 비쳐볼 하나의 거울 역할을 한다. 더불어 생명에 대한 경외감이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정말 살아있는 것들에 대한 아름다움과 따사로움 속에서 리얼한 시간의 흐름을 잊을 수 있어 고마웠다. 아주 자연스럽고 친밀감을 주는 사진. 다양한 개들의 표정을 보면 더없이 따듯한 정이 스며난다. - 시인 신현림 - 책 속에 가득한 킴 레빈의 사진 속 개는 렌즈를 향해 고정된 시선을 두지 않는다. 자연스럽고 너무나 다양한 그들의 표정은 사진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를 향해 이야기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귀엽고, 장난스럽고, 활기차고, 믿음직스러운, 그들이 간직한 감정의 흐름이 느껴지는 사진과 그 사진을 보며 사랑을 이야기하는 킴 레빈의 글은 그래서 더욱 어울린다. 킴 레빈은 생활 속에서 우러나온 진심어린 애정과 관심이 가득 담긴 사진을 찍는 것으로 잘 알려진 작가다. 그녀는 <왜 우리는...> 에서 생활 속에서 느끼는 개들의 사

비고

개들과 마주한다는 건 어두운 방안에 백열등을 켤 때와 흡사하다. 주황빛으로 물든 소파와 이불이 눈에 환히 들어오는 듯한 기쁨과 떨림이 있다. 이 책은 개를 통해 우리 인간세계를 비쳐볼 하나의 거울 역할을 한다. 더불어 생명에 대한 경외감이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정말 살아있는 것들에 대한 아름다움과 따사로움 속에서 리얼한 시간의 흐름을 잊을 수 있어 고마웠다. 아주 자연스럽고 친밀감을 주는 사진. 다양한 개들의 표정을 보면 더없이 따듯한 정이 스며난다. - 시인 신현림 - 책 속에 가득한 킴 레빈의 사진 속 개는 렌즈를 향해 고정된 시선을 두지 않는다. 자연스럽고 너무나 다양한 그들의 표정은 사진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를 향해 이야기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귀엽고, 장난스럽고, 활기차고, 믿음직스러운, 그들이 간직한 감정의 흐름이 느껴지는 사진과 그 사진을 보며 사랑을 이야기하는 킴 레빈의 글은 그래서 더욱 어울린다. 킴 레빈은 생활 속에서 우러나온 진심어린 애정과 관심이 가득 담긴 사진을 찍는 것으로 잘 알려진 작가다. 그녀는 <왜 우리는...> 에서 생활 속에서 느끼는 개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가감 없이 렌즈에 담아냈으며, 특히 연출이 아닌 자연스러운 장면을 담아냄으로써 더욱 사랑스러운 느낌을 갖게 한다. 특히 따뜻한 사랑의 감정이 느껴지는 사진과 글은 아이들의 감수성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 아직 글을 못읽는 아이에게 부모가 읽어주면 아주 좋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