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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SALADS 날마다 먹고 싶고 만들고 싶은 샐러드 레시피 100

EVERYDAY SALADS 날마다 먹고 싶고 만들고 싶은 샐러드 레시피 1001권

브랜드

기획실용서

장르

요리

글/그림작가

히구치 마사키 / 히구치 마사키

가격

13,000원

완결여부

완결

발행여부

판매처

작품정보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샐러드 한 접시.

간단하지만 멋스럽게, 흔한 재료도 특별하게.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100가지 샐러드 레시피를 지금 만나보세요.


매일매일 샐러드를 먹자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샐러드는 이제 건강한 식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고 있다. 마트에서도 다종다양한 채소와 과일, 드레싱을 판매하고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갖가지 샐러드 요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아직도 샐러드가 막연히 힘든 요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뷔페에서 제공하는 ‘갖춰먹는 샐러드’라는 인식이 샐러드를 선뜻 만들어먹기 어렵게 하고 있다. 샐러드란 정말 틀에 박힌 정형화된 요리일까?

샐러드는 룰이 존재하는 요리가 아니다. 레스토랑 메뉴판 속의 틀에 박힌 샐러드가 아닌, 자신의 취향에 따라 무한대로 변화할 수 있는 요리가 바로 샐러드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채소를 조합한다든지, 과일이나 스낵을 포인트로 얹어 먹기 좋게 장식을 한다든지, 자신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드레싱도 섞어 나만의 드레싱을 만들 수도 있다. 고기 요리를 좋아한다면 고기와 곁들여서, 면 요리를 좋아한다면 면과 곁들여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이 책은 막연히 어려워 보이는 샐러드를 요리 왕초보라도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샐러드=채식이라는 공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재료들과 곁들여 매일매일 먹을 수 있는 샐러드 요리법을 제시한다.


고기를 좋아했던 저자가 샐러드 애호가로 다시 태어나기까지

미대 졸업 후 디자이너로 활약하던 저자는 요리 블로그를 운영해 유명해질 정도로 요리에 관심이 깊었다. 그런 저자가 좋아했던 것은 샐러드가 아니라 고기 요리. 건강하지 못한 식생활로 결국 대사증후군 예비군에 심각한 고지혈증, 게다가 작은 혈전도 발견되어 식생활 개선이 반드시 필요해졌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채식이지만 이제는 채소의 숨겨진 맛을 발견해 자타가 인정하는 샐러드 애호가가 되었다. 좋아하는 고기 요리, 술안주, 디저트도 샐러드를 이용해 섭취한다고. 지금은 채소 섭취량도 현격히 늘어나 건강도 상당히 좋아졌다. 그런 저자가 날마다 먹고 싶어지는 샐러드 아이디어를 듬뿍 담은 책이 바로 이 <EVERYDAY SALADS>이다. 채소를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도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100가지 레시피가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먹고 싶어지는 샐러드를 한눈에 알기 쉽게 소개

샐러드는 힘든 요리가 아니다. 제철 채소는 물에 씻어서 담아내기만 해도 맛있고, 간단하게 삶거나 굽기만 해도 근사한 한 접시가 탄생한다. 디자이너인 저자가 마치 화보처럼 생생하게 담아낸 샐러드 사진은 보고만 있어도 요리를 하고 싶게 만들어준다. 알기 쉽게 설명한 레시피는 그 모든 과정이 3~4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서 요리 초보자라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식탁은 물론 생활까지 풍성해지는 샐러드 한 접시, 그 노하우가 가득 담긴 이 책으로 매일매일 맛있고 건강하고 생활을 시작해보자.


본문 이미지






작가소개

히구치 마사키


요리 연구가. 미대 졸업 후, IT기업에서 디자인 업무에 종사했다. 2008년부터 요리 블로그 「The Lastder」를 시작, 독학으로 취미인 요리에 빠져든다. 2011년부터 「kitchen studio HIGUCCINI」를 만들어 요리 연구가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레시피 개발, 음식 관련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한편, 잡지에도 레시피를 다수 게재해 이름을 알렸다. 건강상의 문제로 채식 위주의 식생활로 전환한 후 샐러드를 비롯한 채소 요리 제안에 힘쓴다. 화려한 데커레이션과 세련된 발상으로 만든 요리에 일본은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다. 최근에 쓴 책으로는 「채소를 우려내 만든 베지터블 수프」, 「채소로 만드는 디저트 & 스낵」(아사히야 출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