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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3학년이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1권

브랜드

장르

과학

글/그림작가

윤희정 / 김지연

가격

7,000원

완결여부

완결

발행일

2009-11-30

판매처

작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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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상상력의 지평을 넓혀 주는 이야기!”


주요 내용 및 특징


이 책은 초등 3학년 교과 과정을 토대로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동화로 풀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통해 과학의 기초 개념뿐 아니라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과학 상식까지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박쥐야, 울지 마>를 통해서는 젖먹이동물과 새의 분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박쥐는 새처럼 하늘을 날아요. 하지만 몸에는 새와 같은 깃털이 없고, 오히려 육지에 사는 쥐나 곰처럼 털이 나 있답니다. 또 새처럼 알을 낳지 않고, 소나 여우처럼 새끼를 낳지요. 그렇다면 박쥐는 새일까요. 젖먹이동물일까요?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박쥐는 하늘을 날지만 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밖에도 달의 얼굴은 왜 조금씩 달라지는 걸까, 물방울들은 하늘 위로 올라가서 어떤 구름이 될까 등 여러 과학적 현상들을 재미난 동화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생각하는 과학자> 코너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것입니다. <궁금한 건 못 참아>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우선적으로 가질 법한 과학 호기심들을 생생한 사진 그림 자료와 함께 가르쳐 줍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은 결코 딱딱한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길 바랍니다.

작가소개

이 글을 쓴 윤희정 선생님은 대학을 졸업한 뒤,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를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미래 세계의 주인공으로 갖추어야 할 자질을 심어 주는 다양한 책을 썼습니다. 작품집으로는 《할머니가 아프던 날》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행복을 깨달은 나무》 《우리 엄마 최보임씨》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