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글/그림 :

LOADING...

LOADING...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수수께끼 세계사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수수께끼 세계사1권

브랜드

장르

인문/역사

글/그림작가

박현진 / 김재일 홍성지

가격

7,000원

완결여부

완결

발행일

2016-06-20

판매처

작품정보

▣책 소개

세계사를 왜 공부해야 할까요?


옛날 사람들은 왜 동굴에 그림을 그렸을까요? ‘월화수목금토일’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왕도 법을 지켜야 한다고요? 천국 가는 티켓이 있다고요?
철과 피로 통일을 이루자고요? 세계에서 가장 큰 전쟁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수수께끼를 풀면서 세계 곳곳의 역사를 탐험하려 합니다. ‘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 하는 알쏭달쏭한 문제부터, 기계가 세상을 바꾼 사연, 나라를 빼앗겨 독립운동을 벌인 여러 민족의 이야기까지 수수께끼를 통해 세계와 친구가 되려 합니다. 수수께끼를 풀면서 세계 곳곳을 탐험하다 보면 여러분은 알 게 될 것입니다.

▣ 출판사 리뷰

그림을 통해 한눈에 알 수 있는 세계사 속 수수께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역사 속의 재미있고 의미 있는 사건들을 만나 보세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수수께끼 세계사》는 아이들이 스스로 궁금해서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 수수께끼 형식의 역사 교양서입니다. 이 책은 인류 역사 가운데 가장 중요한 85개의 장면을 수수께끼를 통해 알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또 입체적이고 재미있는 그림은 당시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이야기 속으로

76. 미국, 일본에 원자 폭탄 투하 (1945년) - 하늘에서 떨어진 원자 폭탄?


미국은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 폭탄을 떨어뜨렸답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아무 잘못 없이 죽거나 다쳤어요.
미국은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지 않고 중립을 지키고 있었어요. 그런데 1941년 일본이 미국 하와이 주의 진주만에 정박해 있던 미 태평양 함대를 기습 공격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혔어요. 이것이 미국이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계기가 되지요. 이때를 틈타 일본은 태평양에 있는 필리핀, 말레이시아, 미얀마를 비롯한 여러 섬들을 차례대로 공격했어요.
화가 난 미국도 일본을 공격했어요. 전열을 정비한 미국은 잇따른 승리로 일본에 빼앗긴 땅들을 되찾아 왔어요. 게다가 일본과 동맹을 맺었던 독일과 이탈리아가 항복하자 전쟁은 점점 일본에게 불리해졌답니다.
그리고 미국은 1945년 8월 6일과 9일 각각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 폭탄을 떨어뜨렸어요. 원자 폭탄으로 히로시마에서 14만 명, 나가사키에서 7만 명이 죽는 끔찍한 상황이 벌어졌답니다. 이후 일본은 1945년 8월 15일에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어요. 이로 인해 일본의 식민지였던 우리나라도 해방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작가소개

중앙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뮤지컬 <신드바드의 모험>을 조연출하면서 연극과 영화에 빠져들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교양서적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 《외계인 바이러스》 《하트로 계산해 주세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