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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생태 박물관 ② 우리 식물 이야기

살아 있는 생태 박물관 ② 우리 식물 이야기1권

브랜드

장르

생태기행

글/그림작가

박경현 외 / 서정화(사진)

가격

7,000원

완결여부

완결

발행일

2009-12-20

판매처

작품정보

초등 교과서에 실린 우리 식물의 모든 것!


주요 내용 및 특징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 시리즈는 곤충, 식물, 새, 양서·파충류 등 우리 땅에 살고 있는 우리 생명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꾸민 어린이를 위한 생태 체험 학습서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생활의 즐거움을 주고자 합니다.

 

70여 가지 식물의 세계를 씨앗부터 열매까지 한눈에 체험하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의 씨앗을 심는다.  


  이 책은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초등 교과서에 실린 우리 식물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우리 식물 이야기》는 “작은 씨앗에서 나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5쪽)” 등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더불어 길동생태공원 생태 해설가로서 활동하는 선생님들이 다양한 식물의 객관적인 정보와 상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어사화’라고 부르기도 하고, ‘양반꽃’이라고도 불린 능소화는 옛날 과거 시험에 장원 급제한 사람이 암행어사가 되어 금의환향할 때 머리의 관에 꽂았습니다. 귀한 꽃으로 여겨서 양반집 마당에만 심을 수 있었던 능소화는 평민이 집에 심으면 곤장을 맞았습니다. 덩굴식물인 능소화는 “실처럼 생긴 흡판 같은 게 줄기에서 나와 담벼락에 한번 붙으면 잘 안 떨어”(66쪽)져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식물에 담긴 옛날이야기와 전설까지 곁들인 《우리 식물 이야기》는 흥미로운 우리 식물의 세계에 한층 더 빠져들게 만듭니다. 코딱지나물이란 별명이 붙은 ‘꽃다지’, 꽃봉오리 모양이 족두리를 닮은 ‘족두리풀’, 오염 물질을 빨아들여 물을 깨끗하게 해 주는 ‘고마리’, 소금이 열리는 나무 ‘붉나무’ 등 40여개 과 69가지 식물이 가진 특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합니다.

  식물의 씨앗과 새싹, 꽃, 열매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수록해 놓아 초등 교과 과정을 소화하는 데 학습 자료로서 충분히 활용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생태 체험 학습의 충실한 길잡이가 됨은 물론이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의 씨앗을 심어 줄 것입니다.

작가소개

 

박경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길동생태공원 자원봉사자 및 생태 해설가로 10년째 활동하고 있으며, ‘자연 안내자 양성 교육’ 강사로도 활동 중입니다.


차명희

부산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02년 한살림 교육분과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후 여성환경연대 생태수업을 이끌었고, 2005년부터 길동생태공원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란순

이화여대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현재 길동생태공원에서 생태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지연

자연이 너무 좋아 이화여대 생물학과에 들어갔습니다. 10여 년째 길동생태공원 코디네이터로 일하며, 자연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고민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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